[특집] 한국의 산업혁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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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한국의 산업혁명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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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소식 2006-05-02 16:20:33
오원철박사님의 뉴스타운 시민기자 활동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런 좋은 경제지침서 많이 읽고보고 배워야 하는데...

대한국민 2006-05-02 20:20:38
역시 한강의 기적에는 박정희대통령이 있었다. 다시 한 번 한강의 기적을 또 새마을운동도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래야 인간 본성을 조금이라도 사악한 무리들로부터 구해 낼 수 있다.

교훈 2006-05-02 22:15:41
박정희 대통령과 노00 대통령의 비교

** 닮은 점:

박: 남자, 대통령
노: 남자, 대통령

** 틀린 점:

* 국가 경영철학:

박: 어두운 과거일랑 잊어버리고... 미래를 향해 뛰자!
노: 더낳은 미래일랑 잊어버리고... 과거에 대가리 쳐박자!


* 리더쉽 스타일:

박: 나를 따르라!... 책임은 내가 지마!... 입이 무거운 보스 스타일.
노: 늬가 함해봐!... 책임도 늬가 지고!... 입이 가벼운 양아치 스타일.


* 연설:

박: 말투는 어눌하나... 내용은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실된 연설
노: 말투는 청산유수... 내용은 알갱이 없는 순구라빨 내지는 사기.


* 경제:

박: 경제기적... 경제 ALL-인... 보리고개 굶어죽다가... 아시아의 용으로...
노: 경제파산... 경제 ALL-꽝... 아시아의 용에서... 굶어죽을 신세로...


* 국가발전 추진력:

박: 영삼이 대중이가 깽판쳐도... 2년만에 경부고속도로 건설하다!
노: 땡중 하나가 깽판치면... 2년이 지나도 터널하나 못뚫는다!


* 실업자:

박: 앵간한 학교 나오면... 가고싶은 직장 골라가는 행복한 걱정...초고속 승진
노: 최고 학교를 나와도... 오랄데 하나없는 죽고싶은 심정... 최단기 명퇴 신세


* 인사원칙:

박: 나보다 잘나고 똑똑한 사람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구해서 쓴다... 능력이 최고!
노: 나보다 잘나고 똑똑한 사람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짤르고 본다... 코드면 장땡!


* 인사행태:

박: 아무리 수족같은 참모라도 잘못이 있으면... 가차없이 짜른다.
노: 수족같은 참모라면 개판치고 깜방가도... 무조건 끼고돈다.


* 참모진:

박: 그 분야에 정통하고, 똑똑하고, 사명감 넘치는 인물들이... 널려있다 (초일류 교수급)
노: 그 분야에 무지하고, 무식하고, 쓰레기같은 인물들만... 꼬여있다. (삼류 잡탕 어용교수들)


* 외국의 평가:

박: 'Re-spect!'... 우와~ 존경!
노: 'Re-speak?'... 엥? 머라구?


* 안보관:

박: 빨갱이는 깜빵으로... 때려잡자 간첩!
노: 빨갱이는 국회로, 청와대로.... 훈장주자 간첩!


* 대북관계 원칙:

박: 힘으로...
노: 뇌물로...


* 국민들의 삶의 질:

박: 삶의 질이 높아진 사람 95%... 박통때메 개피 본 사람 5%
노: 삶의 질이 개판된 사람 95%... 노통때메 해피 한 사람 5%


* 교육:

박: 전국 일등은 대충... 찢어지게 가난한 홀어머니 모시는 똑똑한 녀석!
노: 전국 일등이 누구인지도 모름... 아마도 500만원 짜리 과외 받는 녀석!


* 유신헌법:

박: 내가 만들었다... 침을 뱉어라...
노: 내가 공부하께... 침을 흘리며...


* 눈물의 의미:

박: 서독광부의 고생을 몸소 보시고... 가난한 나라를 비통해하며...
노: 운동권 동지들의 국회입성을 반기며... 기분이 째져서 샥스핀을 드시며...


* 애창곡:

박: (팔을 걷어부치고... 으?X으?X~) 새아침이 밝았네...
노: (눈물을 쥐어짜며... 으?X으?X~) 산자여 나를 따르라...


* 우리에게 준 선물:

박: 우리도 할수있다는 도전의식과..... 희망
노: 아무것도 할수없다는 패배의식과... 절망

유석춘 교수글 2006-05-02 22:19:49
유석춘 "박정희가 양식채운 밥통, 노대통령이 태웠다"

유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가 22일 정치토론사이트에 "밥통으로 본 한국현대사"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 연세대 사회학과 유석춘 교수.

역대 대통령의 경제정책을 밥통에 비유해 풀어낸 것이다. 유 교수는 글 서두에 "최근 오랜만에 참석한 지인 모임에서 들은 얘기다. 우스개 소리이긴 해도 촌철살인 정곡을 찌르는 내용에 공감하지 않을 수 없어 이 자리를 빌어 독자들께 전하고자 한다"고 적었다.

유 교수는 이 글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을 "밥통에 국민들을 배불리 먹일 양식을 마련한" 대통령으로 평가한 반면, 노무현 대통령은 전기 밥솥 코드를 잘못 꽂아 "밥솥을 태워먹은" 대통령으로 묘사했다.

역대 대통령 중 박정희 전 대통령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을 뿐, 나머지 대통령들은 모두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의 원조를 통해 근근이 밥통 하나를 마련한 대통령으로 묘사된다.

"우선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평가다. 이승만 대통령이 독립투쟁 끝에 권력을 잡고 보니 국민들을 먹여 살릴 밥통이 없더란다. 그도 그럴 것이 일제가 남기고 간 황무지에 전쟁까지 치렀으니 무언들 남아 있었겠는가. 그러니 국민들 먹여 살릴 밥통이 없는 건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다. 그래서 궁리 끝에 이 대통령은 미국의 원조를 얻어 국민들 밥 해 줄 밥통을 하나 근근이 마련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 과정에 지은 과오가 많아 제대로 밥 한 번 해 보지도 못하고 표표히 망명길에 오르게 되었단다. "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매우 긍정적이다. 이승만 대통령이 마련한 밥통에 국민들을 배불리 먹일 양식을 마련하기 위해 국민들을 설득했고, 이후 부하 하나가 쏜 총에 "애석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평가했다.

"다음 박정희 대통령 부분이다. 박정희 장군이 군사혁명을 통해 권력을 잡고 이리저리 살펴보니 밥통은 있는데 아무리 찾아 봐도 국민들 밥해 먹일 양식이 없더란다. 그래서 박 대통령은 국민을 설득해 밥통에 밥을 지어 먹기 위해선 허리띠를 졸라 매고 경제개발계획도 짜고 또 새마을 운동도 해서 밥해 먹을 양식을 마련해야 한다고 설득했다고 한다. 근 20년의 노력 끝에 이제는 국민들 배불리 먹일 양식이 어느 정도 마련됐다고 흐뭇해 할 즈음, 애석하게도 부하 하나가 총을 쏴 그만 세상을 떠나게 되었다고 한다. "

전두환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박 대통령이 어렵게 마련한 양식을 부하들과 배불리 나눠 먹었고, 국민들 역시 경제적으로 풍요한 시기를 누린 것으로 묘사됐다.

"그리곤 전두환 대통령이 등장한다. 전두환 대통령이 우여곡절 끝에 권력을 잡고 보니 세상에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란다. 미제 쇠 밥통이 큼지막한 게 있을뿐더러 거기에 더해 또 양식까지 곳간에 가득차 있었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전 대통령은 부하들 모두 불러다 잔치를 하며 밥통에 밥을 가득 지어 모두들 배불리 나눠 먹었다고 한다. 국민들 가운데도 이 때 밥 못 얻어먹은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전해진다. "

그러나 노태우 대통령은 밥통의 누룽지를 긁으며 혼자 식사를 할 정도로 어려운 경제사정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젠 노태우 대통령 차례다. 노태우 대통령이 직선제 선거를 통해 양 김씨의 추격을 따돌리며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라 살림을 챙겨보니 세상에 밥통에 밥은 전혀 없고 대신 누룽지만 동그라니 남아 있더란다. 이를 보고 당황한 노 대통령이 황급히 곳간을 확인해 보니 역시나 곳간엔 잔치하느라 아무런 양식도 남아 있지 않더란다. 낙심 끝에 노 대통령은 별 수 없이 돌아 앉아 밥통의 누룽지를 박박 긁으며 혼자 식사를 해결했다고 한다. 누룽지만 있었기 때문에 부하들에게 나눠 줄 여지도 없었다고 한다. "

김영삼 대통령은 우선 당장 먹고 살기 위해 밥통을 외국에 팔아 살림을 해결하는 고육지책을 썼다고 평가했다. IMF 외환위기를 비유한 것이다.

"다음은 김영삼 대통령 경우다. 김영삼 대통령이 "문민정부"라는 화려한 구호를 내세우며 대통령이 돼 나라 경제를 확인해 보니 곳간에 양식이 없는 건 물론이고 밥통에 누룽지조차 한 조각도 남아있지 않더란다. 빈 수레가 요란하듯이 민주주의 한다고 떠벌이기는 했는데 막상 국민들 먹여 살릴 방법이 묘연하더란 말이다. 그래서 이리 저리 생각을 굴리다 마침내 묘책을 찾았다고 한다. 나중에야 어떻게 되건 우선 당장 먹고 살기 위해선 밥통이라도 외국에 팔아 살림을 해결해야 한다는 고육지책이었단다. "

김대중 대통령은 국민을 먹일 밥통마저 없어지자 카드빚을 내어 현대식 전기밥통을 마련했다고 꼬집었다. DJ정권의 카드정책을 비판한 것이다.

"물론 이젠 김대중 대통령 차례다. 오랜 역경을

영웅 박정희 사랑 2006-05-02 22:30:21
난 박정희의 나라사랑을 배우련다!

박정희!

그에 대해서 단편적으로 듣고 배우고 알고 있던 이미지는 5.16 쿠데타, 새마을, 수출진흥, 일본 장교, 유신독재자.

나는 학창시절에 박정희를 비판한 사람이었다. 유신도, 장발단속도, 교련도, 긴급조치도 모두 싫었다. 엄청.

그런데 이젠 나는 공개적으로 박정희를 사랑할련다.
그의 애국심과 영웅적인 죽음, 청렴성, 조국근대화에 매진한 그를 존경할련다.

첫사랑에 실연당하고, 남로당 사건으로 사형선고를 받은, 음악 미술에도 소질인 있었던 로맨티스트 박정희가, 말로만 애국과 민족을 외쳐대는 포퓰리스트 정치꾼보다 몇 천배 몇 만배 나의 가슴에 뜨겁게 다가온다. 국민소득 82불이었고, 보리고개로 상징되던 조국을 선진국 문턱까지 오게한 그를 그리워 할련다.

경부고속도로, 독일 광부 간호사 파견, 포항제철, 기업체 야간학교, 공돌이 공순이, 새마을, 향토예비군, 월남파병, 현대조선, 중화학공업육성, 정주영, 이병철, 박태준, 김학렬, 남덕우, 오원철!

피맺힌 한으로, 잘 살아보자는 일념으로 뭉쳤던 6,70년대의 나의 아버지 아재 형님 누나.

10. 26 총격으로 아수라장이 된 궁정동에서 미동도 하지 않고 죽음을 맞이한 영웅적인 행동..."난 괜찮아"

싸구려 손목시계, 낡은 혁대를 한 대통령.
수많은 독재자나 지도자들이 부패로 몰락하고 혐의를 받고 있는데도 부패가 없는그 청렴성. 막걸리를 좋아했던 빈농의 아들. 그때 아껴가면서 먹었다는 그 시바스리갈은 이젠 평범한 소시민도 마시는 상황이 됐다.

박정희!
그는 빈곤한 약소 국가 대한민국을 하면된다는 신념을 일깨워준 진정한 지도자라는 것을 난 기억할련다.

그리고 그의 애국심과 섬세함과 함께, 역사와 영웅들의 철학에 대해 탁월한 이해력을 가졌던 박정희를 사랑할련다.

난 지금 박정희를 부관참시하려는 권력과 사이비 진보세력의 행태를 경멸한다.
자유와 인권이 존재하지 않고 수백만명이 굶어 죽은 부자세습 북한정권에 대해 내재적 접근이라는 해괴한 논리로 말 한마디 못하는 것에 대해 환멸을 느낀다.

박정희에 대해서는 현미경을 들이대고 혹독하게 반인권과 독재를 비판한 그들이었기에 그들의 위선에 할말을 잊는다.

박정희 대통령!
그는 과(過)보다 공(功)이 훨씬 많은 진정한 애국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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