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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시회엔 미소 달마 작품 66점을 전시되었는데 첫 날 전시회에 파격적으로 23점이나 관람객들에게 소중하게 낙점되어 그의 작품 인기의 세계를 다시 한 번 입정했다.
미소달마 전시회가 전국순회 일환으로 또 다시 대구 팔공산 동화사 설법전에서 5월 3일부터 10일까지 열린다.
남령 최병익선생의 기사가 본보(1월17일자) ‘마음을 스스로 움직이는 자유로운 글씨 서예(書藝)’로 독자들로부터 많은 격려와 관심을 불러일으킨 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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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냠령 최병익선생 ⓒ 뉴스타운^^^ | ||
미소 달마가 전국순회 일환으로 기획 된 것은 미소 달마를 직접 보기 위해 열화 같은 관람객들의 요구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것.
“해탈한 달마대사가 성내겠어요?”
최근 들어 우리 사회는 밝은 것보다 어두운 소식들로 삶에 안타깝게 하는 일들이 곳곳에서 이러나고 있다.
냠령 최병익선생은 “밝고 맑고 밝은 사회를 위해 모두가 웃는 그날까지 달마대사가 우리들에게 웃음을 선사 할 것이다”고 밝히면서 “미소 달마를 통해 밝고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고 피력했다.
그는 이미 서법가로서 국내외에서보다 서예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중국 등 외국에서 그 명성이 유명한 서법가로 알려져 있다.
미소 달마의 작품을 통해서라도 우리사회가 다시 한 번 더 아름답게 웃을 수 있다면 그 또한 큰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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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달마 작품들 ⓒ 뉴스타운^^^ |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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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달마가 대구 팔공산 동화사에서 또 웃는다네요. 서울전시회 때 관람했는데 또 가봐야 겠다.www.donghwas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