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전국 청년협의회의 결속과 단합을 통해 통일 선봉 역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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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전국 청년협의회의 결속과 단합을 통해 통일 선봉 역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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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전국 청년회장 합동 연수 실시

▲ 사진1.김경재 한국자유총연맹 총재(사진 중앙)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중앙 우측), 이석열 대구광역시지부 회장(우측으로부터 7번째)이 한국자유총연맹 청년회원들과 통일선봉대 활동을 응원하는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타운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경재, 이하 연맹)은 7월 15일~16일, 1박 2일간 대구 프린스호텔에서 ‘2017 전국 청년회장 합동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는 전국 시·군·구 지회 청년회장 등 300여 명이 참여해 통일 선봉 역할을 다짐하고, 지역별 활동 현황 점검 및 수범사례를 교환하였으며, 우수 회원 포상과 함께 봉사단원으로서의 자질 향상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1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된 개회식에는 연맹 김경재 총재를 비롯한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류규하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연맹 청년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이석열 대구광역시지부 회장의 환영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 강화와 국가발전 일체감 공유'를 강조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의 ‘대구의 꿈과 도전’, 노희상 연맹 연구원장의 ‘통일선봉대 청년의 역할’, 옥제영 교수의 ‘나와 조직의 가치를 높이는 일’ 등의 특강을 통해 청년회장들의 교양 증진에도 기여했다.

한편, 전국 청년협의회는 『지구촌재난구조단』활동을 병행하여 홍수와 폭설 등 재난이 발생한 지역은 물론, 캄보디아, 라오스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해외까지 찾아가 고통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사랑을 전달하는, 우리 사회의 공기(公器)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해왔다.

연맹 김경재 총재는 격려사를 통해 “최근 들어 ‘안전’이 사회의 가장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연맹 시·군·구 청년회장단과 간부들이 ‘더불어 사는 밝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지역 사회 내에서 신뢰와 사랑을 받는 조직으로 성장했다”고 강조했고, “연맹이 주도하는 거국적 과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서, 역사의 길 위에 우뚝 서는 청년운동의 주인공이 됨은 물론, 장차 통일선봉대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 사진2.김경재 한국자유총연맹 총재가 통일선봉대 활동에 있어 청년회원의 중요성을 격려하고 있다 ⓒ뉴스타운
▲ 사진3.김경재 한국자유총연맹 총재(사진 중앙)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중앙 우측)이 한국자유총연맹 청년회원 합동연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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