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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인들과 심우정, 김영남 검사 엮는 실력 대단하다야만과 폭력이 판치는 법원과 검찰이라면 존립이유 없다
지만원 박사  |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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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3  17: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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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19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서관 525호 법정에 출두했다 인정신문이 끝나고 나왔다. 피고인 석에서 복도로 나오는 순간 문 안에서부터 그 자리를 가득 메우고 있던 광주인간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법원 보안요원의 보호 하에 그 장면을 탈출하면서 폭행을 당했다. 그런데 이 사건을 놓고 광주와 검찰은 완전히 뒤집어 엮었다. 아래는 오늘(7.13) 연합뉴스 기사 일부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심우정 부장검사)는 인터넷에 허위사실이 담긴 글을 올려 5·18 민주화운동 참가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와 상해 혐의로 지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씨는 현재 진행 중인 자신의 재판에 방청객으로 온 5·18 민주화운동부상자회 추모씨(58)와 백모씨(54) 등을 상대로 퇴정하면서 “광주조폭 빨갱이가 똑같은 뱃지를 차고 재판장에 다 있구나”라고 말한 뒤 이에 항의하는 두 사람을 주먹으로 때려 각각 전치 2주와 3주의 부상을 입혔다.

이영남-심우정 검사, 이렇게 악랄한가?  

나는 시종 입을 열지 않았고, 수십 명으로부터 기습공격을 받았고 공포 속에서 탈출했다. 방청석에 있는 사람에게 먼저 시비를 걸었다는 것은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다. 그 이후 최근에 열린 두 차례의 재판에서 나는 경찰과 법원 보안요원의 지시에 따라 나는 물론 우리 측 반청객들이 법정에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광주인간들이 버스에 승차한 후에 인도에 따라 퇴정했다.

광주 사람들을 향해 “광주조폭 빨갱이가 똑같은 뱃지를 차고 재판장에 다 있구나” 이런 말을 내가 했다는 것은 광주인과 검찰의 야합이다. 그 현장에 계셨던 분들은 미리 미리 사무실로 오셔서 이런 검찰의 기소내용이 허위라는 것을 사실증명해주시기 바란다. 이에 대한 증거는 없다. 저쪽 주장만 있을 것이다. 이쪽에도 증인이 있어야 할 사안이다. 내가 먼저 시비를 걸어 싸움을 유도했다는 요지인 것이다. 

당시 상황

5월 19일. 나를 유독 심하게 괴롭힌 사람들 중에는 2층 검색대 부근에서 나를 여러 차례 뒤로부터 폭행한 여성(추씨)가 있었고, 건물 밖 경내에서 푸른 바탕에 어깨부분이 붉은 색으로 지어진 잠바를 입은 짝달막하고 몸체가 굵은 남자(백씨)가 있었다.

상해 당했다는 주장의 요지  

2층 검색대 부근에서 내 뒤를 따라오면서 계속 나를 가격한 여성(추혜성)이 나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얼굴 광대뼈를 얻어맞아 부었다며 사진을 첨부했다. 동영상을 틀고 또 틀어도 내가 주먹으로 두 차례씩이나 가격한 순간을 찾지 못했다. 다수에 포위되어 겁에 질려 쫓기고 있던 내가 감히 어디라고 주먹질을 할 생각을 했었다는 말인가?  

진단서를 보자고 했다. 진단서는 사건 이후 5개월이 지난 10월 19일에 광주의 모 병원이 발행해주었다. 그런데 내용을 보니 5월 19일부터 치료를 받았는데 치료 부위가 3곳이라고 되어 있다. 우측 광대뼈 부분에 3X3cm 좌상(겉으로는 멀쩡한데 속으로 타격이 있는 타박상), 좌측상완부에 3X2cm의 좌상, 좌측하퇴부에 1x0.5cm의 열상으로 되어 있다. 5월 19일 서울에서 광주로 이동해 즉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치료부위가 얼굴, 팔뚝, 대퇴부 등 3곳이었다 주장하는 것이다. 얼굴, 팔 다리 등 세 부위를 치료받았는데 그 중 하나인 얼굴이 나로부터 2차례에 걸쳐 가격당한 것이라 주장돼 있다.  

논리적으로 볼 때 블랙박스가 달려있지 않은 인간의 존재가 서울에서 멀리 광주에까지 가면서 무슨 일을 당했는지 누가 알겠는가? 더구나 3곳을 광주에서 치료받았는데 그 중 1부위만 내가 때린 것이라고 주장하니 허황된 것이다.  

남색-붉은색 잠바를 입은 남자(백종환)가 나로부터 폭행당했다는 내용이다. 내가 가슴을 때려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혔다는 것이다. 진단서를 언제 어디서 떼었느냐고 물었더니, 사건 1개월이 지난 6월 18일에 성남에서 떼었다고 했다. 진단서는 할아버지 한의원이 발행해준 진단서 1개, 마디필정형외과에서 받은 진단서 1개다. 사건 하루 후인 5월 20일에는 할아버지 한의원에서 흉부 치료를 받았다고 표시돼 있다(흉부외 기타 및 상세불명 부분의 염좌 및 긴장).

이어서 5월 21일에는 마디필정형외과에서 “흉부통증, 늑골외 다른 갈비뼈 골절”로 표시돼 있다. 이 진단서들들은 6월 18일에 발행되었다. 진단서를 떼려면 한의원을 먼저 찾지 말고 정형외과부터 먼저 찾아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 흉부 통증이 있어서 먼저 한의사를 찾아갔다가 다시 정형외과를 찾아갔다는 사실은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병이다.

이자는 내 팔목 두 개를 앞에서 강하게 잡고 있는 것을 뿌리친 순간을 놓고 내가 그의 가슴을 올려친 것이라고 주장한다. 동영상을 틀고 또 틀어도 나는 벗어나려 애썼지 폭력을 행사한 부분이 없다. 이자는 또 최근 자기가 제100광수 박명철이라고 고소를 했다.

이 땅의 인심을 황폐하게 만드는 종류들이 바로 이런 집단폭력을 행사하는 광주의 종자들과 영혼이 병든 일부 검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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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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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화
지만원 박사님 수많은 사람들이 지만원 박사님과 노숙자 담요님과 시스템 클럽팀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정말 어떤 사람들의 근거없는 주장도 아닌 과학적 fact앞에 역사는 바로 세워질 것입니다. 아무리 아니라고

우겨도 증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거짓을 말했던 사람들은 부끄럼을 당할겁입니다.

자신의 양심과 자녀들과

대한민국의 역사 앞에서. 지 박사님 끝까지 십자가를 잘 감당하시길...

(2017-07-14 23: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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