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당 원내수석부대표 이언주에 돌직구를 날린 연예인이 있어 화제다.
지난달 이언주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을 두고 국민들의 비난을 받을만한 안하무인 언행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이언주는 원내 정책 회의에서는 물론 회의 이후 기자들을 향해 비속어를 사용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비하해 더욱 눈총을 샀다.
이처럼 국민들을 당황시키는 이언주의 돌발 발언은 과거 출연했던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지난 2013년 JTBC '적과의 동침'에 출연한 이언주는 대학교 동기 연예인 서경석을 거론하며 "아마 경석이가 날 좀 좋아하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전해 출연진들을 당황하게 했다.
당시 이언주와 함께 출연했던 김구라는 "이언주 의원은 자기 위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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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에서 벗어나는 말입니다. 한 번 삐뚤어지면 바로잡기 어렵습니다.
국민의당이 이제껏 한 일도 많았으며 할 일도 많습니다.
자기 입에서 나오는 말이 제몸을 헤치는 꼴이네요.
안타깝습니다. 국민의당에 몸담고 계신 분들을 스스로를 망치기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