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6'에 영비라는 이름으로 참가한 양홍원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종영한 Mnet '고등래퍼' 우승자인 양홍원은 '쇼미더머니6'에 참가해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는 2차 예선에 참가한 양홍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홍원은 "'고등래퍼'에서 1등을 했는데 바로 나올 필요가 있었나"라는 도끼의 질문에 "아직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쓸 수 있는 에너지가 남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쇼미더머니6'에 지원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지코는 양홍원을 향해 "본인이 10대들한테 엄청 영향을 많이 끼치는 걸 알고 있나"고 물었고, 양홍원이 "사실 잘 모르고 있다"고 하자 "1차 심사를 보면서 십자 귀걸이를 한 사람들만 50명을 봤다. 그만큼 '고등래퍼'를 통해 10대들의 상징이 됐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양홍원은 실수 없이 무대를 선보였고, 타이거JK를 제외한 나머지 프로듀서들에게 PASS를 받아 무난하게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한편 Mnet '쇼미더머니6'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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