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가 결혼한다.
KBS2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인 호흡을 맞춘 송혜교와 송중기는 5일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이날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오는 10월의 마지막, 송혜교와 송중기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다"라고 결혼식 일정을 간접적으로 말했다.
수차례 열애설을 부인해왔던 이들이기에 이번 두 사람의 결혼은 많은 팬들을 경악하게 한 바.
특히 송혜교와 송중기를 향한 관심에 그들의 부동산 보유 현황에까지 대중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송중기는 지난 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시가 100억원 대의 단독주택을 구매했다.
또한 연예계에서 내노라하는 부동산 투자 귀재 중 한 명인 송혜교가 보유한 부동산만 220억원 대에 이르고 있는 것.
특히 삼성동 고급빌라 아델하우스는 약 20억원 대에 달하며 삼성동 현대주택 단지 내에 있는 주택이 95억원 대, 송혜교는 올해 초 전 동아제약 회장 집을 91억5000만원에 매입하는 등 삼성동에만 주택 3채를 보유하고 있다.
이 3채 가격만 206억원대. 이로써 두 사람이 결혼을 한다면 송혜교와 송중기의 자산을 합쳐 총 350억 원 대를 뛰어 넘게 돼 더욱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송혜교와 송중기의 결혼 축하와 함께 "나도 하루만 저렇게 살고 싶다"라고 부러움을 내비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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