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5일 한 매체는 "송중기와 송혜교가 10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을 전했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KBS2 '태양의 후예' 로 연을 맺은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 소식은 극비리에 진행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송중기가 송혜교와 결혼하는 것에 대해 두 부모님의 반응이 석연치 않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5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에 대해 송중기 측 부모는 지난달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아들이 결혼하는데 난 나이가 있어 그런지 몰라도 상대가 송혜교라니 아쉽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아들이 뜻이니 어쩔 수 없다"라며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에 대해 인정하는 발언을 했다.
또한 "아들이 송혜교랑 사귀는데 엄마로서 신경이 간다"라는 이야기도 나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송혜교와 송중기의 결혼에 대해 묘한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송중기는 송혜교보다 결혼이 안 급하긴 할텐데", "그만큼 많이 좋아한다는 거 아닌가", "양가가 모두 좋아한 건 아니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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