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클럽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스피닝(인도어 사이클링)’으로 몸매를 만드는 신인 걸그룹 멤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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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인천 남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인천 남구청 미추홀배 대한민국 인도어 사이클링 동호인 대회’ 하프타임에 4인조 신인 걸그룹 ‘레드콕(Redkok, 리더 소륜, 으니, 수진, 유니)’이 무대에 올라 축하무대를 꾸며 참가 동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레드콕(Redkok) 리더 ‘소륜’은 이 대회를 주관한 에코사이클링 10기 교육생으로, 전국 스피닝 동호인들의 축제에 축하무대로 올라 더욱 의미 깊은 행사가 되었다.
레드콕(Red kok)은 7월 중순 데뷔앨범 ‘콕콕(KokKok)’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7월 6일 강남역 데뷔 전 체크 쇼케이스인 여름 특집 뉴타TV ‘썸머 콘서트 K-POP 커버댄스 레전드쇼’ 편에 출연해 세상에 그녀들을 최초로 알리는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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