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모델협회’, 서울시 365전속모델 CEO와 함께하는 패션쇼
‘아시아모델협회’, 서울시 365전속모델 CEO와 함께하는 패션쇼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7.06.3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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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모델협회’, 서울시 365전속모델 CEO와 함께하는 패션쇼 ⓒ뉴스타운

29일 강남구 학동역 헤리츠 컨벤션에서는 (사)아시아모델협회 ama전속 모델들과 서울365전속모델들이 중소기업 ceo들과 뷰티제품, 의류, 건강식품 등 현물을 제공받아 바자회 패션쇼를 열었다.

패션을 사랑하는 리더들의 모임이라는 뜻으로 페리라는 단체와 함께 매월자선 패션쇼와 바자회를 진행하기로 아시아모델협회와 mou를 맺고 3회째 진행 중이다.

▲ ‘아시아모델협회’, 서울시 365전속모델 CEO와 함께하는 패션쇼 ⓒ뉴스타운

페리는 디자이너 제니안이 단체장을 맞고 있고, 현재 100 여명의 국내 유수기업의 대표들과 사회 지도층 리더들로 구성되어 매월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지원하며 노블리스오브리주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 ‘아시아모델협회’, 서울시 365전속모델 CEO와 함께하는 패션쇼 ⓒ뉴스타운

바자회 수익금은 모델이 되고자 하는 아이들 중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의 교육비를 지원 해주며 기성모델 중 해외진출을 원하는 모델을 위해 경제적인 비용을 지원해 주기로 아시아모델협회(회장조우상)와 mou를 맺었다.

▲ 수상자-왼쪽부터 모델 이주형, 노진욱, 탈렌트 김형일, 아나운서 심소원, 디자이너 제니안, 모델 최상희, 김서원, 정수민. ⓒ뉴스타운

이날 패션쇼는 처음 서보는 남여 리더들의 당찬 워킹에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하루였다.

▲ ‘아시아모델협회’, 서울시 365전속모델 CEO와 함께하는 패션쇼 ⓒ뉴스타운

행사가 끝날 무렵 베스트 워킹 수상자는 2천만 원 상당의 리조트 회원권을 지급하고 365전속 모델 3기 교육생 중간 평가 점수 중 최우수 모델 5명의 시상도 이루어졌다.

▲ ‘아시아모델협회’, 서울시 365전속모델 CEO와 함께하는 패션쇼 ⓒ뉴스타운

단체 부회장인 탤런트 김형일씨가 시상자로 함께해 행사를 빚냈다.

매달 이색적인 패션쇼로 sns 등 인터넷에 엄청난 팔로우를 가지고 있는 서울365패션쇼는 어느덧 4기 모집 오디션으로 접어들었다.

현재 서류신청 접수가 진행되고 있으며 7월 20 중 오디션이 이루어 질 것 같다. 이날 행사는 닥터 유엔미가 후원했다.

서울365전속모델 졸업생 중 톱모델은 아시아모델협회 해외 지부를 통해 국제적인 모델로 나아갈 수 있도록 파격적인 지원을 인터뷰 중, 아시아모델협회 조우상 회장은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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