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항만관광공사, 삽교호 바다공원 야외공연장 물놀이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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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항만관광공사, 삽교호 바다공원 야외공연장 물놀이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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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방학기간과 하계휴가를 맞은 주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

▲ 당진 삽교호 바다공원 ⓒ뉴스타운

당진항만관광공사가 오는 7월 8일(토)부터 8월 15일(화)까지 40일 간 삽교호 바다공원 야외공연장 일원에 물놀이장을 개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장 운영은 어린이 하계 방학기간과 하계휴가를 맞은 주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현재 준비중)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다양한 이용객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초등학생 이상은 대형, 유아를 위한 중형, 영아를 소형의 3개소의 물놀이장과 에어바운스, 슬라이드, 야외 샤워실 및 탈의실, 그늘막(몽골텐트)을 갖추고 있다.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45분 물놀이와 15분간의 휴식 시간을 가지며, 오전에 비가와도 오후에는 개장을 하는 등 적극적인 운영을 할 계획이다.

물놀이장의 수질관리를 위해 매일 여과기 가동과 바닥청소 약품소독을 실시하여 수질기준 적합여부를 점검하고, 주1회 종합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물놀이장에 안전관련 자격증을 가진 안전관리요원을 배치, 이용안내, 안전사고 예방, 환경정비. 의무실운영 등 고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1회 적정 수용인원은 반드시 지켜야 하므로 동시 수용인원(400명)이 초과될 시 입장을 제한할 수 있음을 양해 바란다”며 “한편 최근 전국적인 가뭄에 따른 주민들의 우려가 있으나 물을 깨끗하게 정화해서 재사용하는 등 물 낭비를 막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당진소방서와 협조해 준비운동과 심폐소생술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바다공원 야외 물놀이장 이용요금은 대인 5,000원, 소인 3,000원이며, 패키지(함상공원 입장과 함께 물놀이 이용)는 7,000원의 할인된 요금(대인 정상요금 11,000원)으로 함상공원 관람과 함께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많은 이용이 예상된다. 자세한 이용 문의는 당진항만관광공사 홈페이지 및 전화로 안내 받을 수 있다.

당진항만관광공사는 이외에도 학생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글짓기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항만아카데미 수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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