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터튼튼병원, 대한척추신기술학회 ‘만선학술상’제정
굿닥터튼튼병원, 대한척추신기술학회 ‘만선학술상’제정
  • 최명삼 기자
  • 승인 2017.06.22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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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장의 업적을 기리고 척추분야의 새로운 치료법을 연구하는 의학자 발굴 및 격려

▲ ⓒ뉴스타운

굿닥터튼튼병원 박춘근 병원장의 업적과 공로를 기리는 학술상이 대한척추신기술학회(Korean Society for advancement of Spine Surgery:KOSASS)에서 제정되었다.

대한척추신기술학회는 정형외과와 신경외과 내에서 척추분야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04년 출범한 학회로 매년 심포지움 및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에 제정된 ‘만선학술상’은 박 병원장의 업적을 기리고 척추분야의 새로운 치료법을 연구하는 의학자를 발굴 및 격려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지난 6월 17일 개최된 제 13차 정기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학술논문수상자에 수여되었다.

박춘근 병원장은 지난 28년간 가톨릭의대 신경외과 교수 및 서울성모병원 척추센터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국제척추인공관절학회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또한 척추압박골절의 대표적인 치료방법인 척추체성형술과 풍선척추성형술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해 우리나라 척추치료법과 의료기술 발전을 선도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박춘근 병원장은 “그 어떤 때보다 다양하고 참신한 강의와 심포지엄이 열린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 학술논문의 수상자에게 수여되는 상에 이름을 올리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 굿닥터튼튼병원의 임강택 원장은 ‘척추관협착증에 대한 PSLD(경성 척추 내시경시술)의 임상적용’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PSLD란 내시경시술로서 5mm만의 최소 절개만으로 척추관협착증을 치료하는 최신 시술법으로 흉터 없이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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