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북목 교정기' 이상민의 인기가 뜨겁다.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거북목 교정기를 체험하는 가수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모았다.
이날 이상민은 팬이 선물한 거북목 교정기를 체험하던 중 웃음을 참지 못해 이를 지켜보던 시청자마저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반면 이날 병원을 찾은 이상민은 의사에게 "여자를 만나고 싶은 생각이 전혀 없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거북목 교정기와 함께 이상민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최근 여성과 접촉했던 사실이 누리꾼들 사이에 회자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지난해 6월 방송된 Mnet '음악의 신2'에서 맥심코리아 모델 엄상미와 마주했다.
당시 이상민은 촬영을 위해 모노키니를 입고 등장한 엄상미를 보며 "이건 너무 세다"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촬영이 시작되며 엄상미가 몸을 밀착하자 이상민은 "이거 어떻게 해야 되냐"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여 시청자들을 흐뭇케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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