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백진희, 비행기를 탄 닭살커플 "애칭은 이쁜이…소개시켜 드릴게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윤현민♥백진희, 비행기를 탄 닭살커플 "애칭은 이쁜이…소개시켜 드릴게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윤현민 백진희 (사진: sbs) ⓒ뉴스타운

공개 연인 선언을 한 배우 윤현민과 백진희가 나란히 미국 뉴욕행 비행기에 올랐다.

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윤현민과 백진희가 미국 뉴욕으로 함께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MBC '내 딸 금사월' 종영 이후 수차례 열애설이 불거져오다 지난 3월 이를 인정한 바 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윤현민이 연인 백진희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당시 윤현민은 다른 패널들의 축하 세례에 "감사합니다. 곧 소개시켜 드릴게요"라고 화답했다.

이어 '애칭'에 대한 질문에도 "이쁜이라고 합니다. (백진희는) 오빠라고 부릅니다"라며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한편 윤현민과 백진희의 귀국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