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룩패스' 김무성, 캐리어 배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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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룩패스' 김무성, 캐리어 배달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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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룩패스 김무성 캐리어 배달 논란 보수 권위주의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타운

바른정당 국회의원 김무성 캐리어 논란으로 이른바 '노 룩 패스' 관심에 휩싸였다.

23일 한 매체는 "노 룩 패스를 연상케 하는 행동으로 김무성 의원이 캐리어 논란에 휩싸였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무성 의원은 같은 날 일본에서 한국으로 입국하는 과정에서 수행원에게 자신의 짐가방을 보지도 않고 굴려 보내는 '노 룩 패스' 행보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소식에 대중들은 농구 경기에서 수비수를 속이려는 의도로 패스 상대를 보지 않고 공을 건네는 '노 룩 패스'를 김무성 의원이 행했다는 조롱투의 해석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김무성이 캐리어 논란으로 노 룩 패스를 화제에 올린 가운데 이런 행보가 앞서 그가 바른정당 연찬회에서 언급했던 '보수정치의 의미와 나아갈 길'과는 사뭇 온도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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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은역시 2017-05-24 10:29:07
어쩌다 얻어걸린 행동 하나라지만... 평상시에도 얼마나 권위적인행동을 많이했으면 당연하다는 듯이 찍힌 저런 사진이 생기는거 보면 전형적인 꼰대인걸 알수있지요..

깜깜 2017-05-24 10:23:26
이걸보고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 왜 저사람한테만 그러냐는 사람~
가만히 생각해봐라~ 본인도 그러고 있지 않은지? 내가 사는 아파트에서 내돈 내고 사는데라고 생각하며 경비원분께는 함부로 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보란 말이다~
그런게 인성이란 말이다~ 하지만 알것같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경비원분께 따뜻한 말한마디 하면 되니깐~

모두가 행복한 나라 2017-05-24 09:54:14
이런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기득권 세력에 만연해 있는 거만한 정신, 거만한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다. 썩어빠진 정신이 사회 곳곳에서 건전해지려는 사회를 좀 먹고 있다는 반증이다. 높은 지위에있다고 당연하게 누려야 한다는 선민사상에 찌들어 있는 자들은 그 지위에 있을 자격이 없다.
다음 총선에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해야 한단 말이다.

무성답네 2017-05-24 09:50:40
평소 책을 거의 보지 않는 무성답네 말이야 보좌진이 적어준대로 읽으면 되지만 평소 행동이야 속일수가 있나 유승민 끌어 내리고 어디 붙어서 국무총리나 하려는 심보가 국민 눈에는 다 보이는데 혼자만 모른다

뭔가했음 2017-05-24 09:46:45
국해 X 국회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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