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공재광)가 조부모교육을 통해 세대 공감 확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는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육아에 있어서 조부모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어 조부모 및 예비 조부모들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육아 지식을 제공하고자‘조부모 내 손주 돌봄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조부모 내 손주 돌봄 교실은 연 4회 운영으로 오는 6월에 있을 제2기 강의는 6월 5일~2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4시 송탄보건소 3층 보건교육실에서 참가인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평택대학교 간호학 교수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으로 교육 내용은 제1강 신생아의 특징과 우유 먹이기·목욕시키기, 제2강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처치법, 제3강 이유식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 제4강 베이비마사지 및 조부모 건강을 위한 발마사지 등 이론과 체험실습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최신육아정보의 부족에 따른 자녀세대와의 육아방법에 따른 갈등을 해소하여 올바른 육아정보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 및 건강한 가정을 유지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오는 5월 30일까지 송탄보건소 3층 모자보건실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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