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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최도철^^^ | ||
김관용 경북도지사 예비후보(한나라당․ 전 구미시장)은 2일 경주에서 “도지사가 되면 경주시민들이 단합된 힘으로 유치한 방폐장과 한수원 본사이전, 양성자가속기사업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 경주시민들의 표심잡기에 나섰다.
김 후보는 또 “현재 정부와 경주시가 추진 중인 경주역사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사업기간이 30년으로 지나치게 길어 앞으로 전치권의 상황변화에 휘둘릴 가능성도 있다”면서 “사업기간을 단축하고, 주민들의 재산권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북의 경제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보다 훨씬 심각한 침체국면”이라고 지적하고, "외자유치로 지역경제의 파이를 키우고, 국가공단을 유치했으며, 실물경제의 현장을 지휘해본 경험 등으로 반드시 경북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경제도지사가 되겠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날 황성공원에서 열린 고적순례 한마음가족걷기대회, 첨성대 앞에서 열린 충담제, 경주지역 학교동창회 체육대회장 등지를 돌며, 선거운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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