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독자에게 구원 請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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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4 12:53:10
여직것 조선일보가 언제 오마이 뉴스나 딴지일보 기타 딸랑이 신문(?)에
콧방귀라도 꼈나요? 참 한겨레도 신문이지 ^^:
박경범님 처럼 노사모 회원들의 근거를 대지 못하는 음해에 눈이라도 깜짝했나요?

중립적인지 무시를 하는 건지 조선독자인 제가 답답할 정도였습니다.
하기야 정말 같잖은 말들을 해대는데 반론이나 댓구가 필요하겠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이번 일은 언민련이라는 단체에서 했던일을 보도하는 것입니다.

신문같지도 않은 메체가 어떤식으로 조선을 음해할때 님은 어디서 어떤글을 적고
있었나요?
당신의 눈에는 [조선일보 보는 사람과 사돈 안맺기] [~ 결혼안하기]등의
제정신 아닌 초등학생 6학년 수준의 언민련의 대책 기사는 안보이고
오호~ 조선이 이런 기사를 썼어? 밖에 안보입니까?

그 기사를 보고 이런 글을 적을 수 있는 사람은 노사모나 언민련 오마이뉴스 기자란
사람밖에 더있습니까?
각계의 지식인들이 모여 있다는 언민련이 위의 대책을 회의하고 있다는 사실은
어이 없음을 넘어서 아예 개그입니다.
저런 지식인들에게서 배우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느 동네죠?
그동네 사람들 넘사스러워 어떻게 다닌답니까? ^_^
정말 그런 사람들이 우리동네에는 없어야 할텐데.....
솔직히 우습기도 하고 저런 정신빠진 소리를 아무데나 할 수있는 정신상태가
무섭기도하고.......

그리고 박경범님 대답 좀 해주세요? 님 노사모입니까? 아님 언민련 사람입니까?
아니면 한겨례 오마이뉴스 기자?
아니면 아니라고 답해주세요. 답이 없으면 그렇게 봐도 되겠습니까?


박경범 2003-04-04 13:00:20
저의 모든 글을 읽으시면 감이 잡힐 겁니다.

38699 2003-04-08 14:10:57
이런 주관적 해석의 음해성 기사를 객관적이란 표현으로 올린 그 용기가 대단하다. 이 신문도 오마이 뉴스나 한겨레처럼 조선일보 음해하는 것으로 명맥을 유지하는가보군.

2003-04-13 12:18:33
1,3번 글 쓰신분들은 조선의 기자 이신가요?
아니면 조선의 열혈 독자들 이신가요?

난 아무리 이성적으로 판단해봐도 조선의 왜곡이 더 크다고 판단되며............ 즉 기자의 (박경범)생각이 옳바르다고 생각한다

내가 조선에게는 빨갱이로 보여질건가?
기사 내용이 구구절적히 맞는말인데....................... 그럼 꼬투리 잡는 독자는 생각이 수구 보수일까?

1,3번 독자님들도 냉철히 생각하시고 세상사시는것이 후손에게도 좋은 일일겁니다
여러번 이야기 한말입니다만 조선이 싫어지는 이유는 같은 사안이라도 반대자에게 유익하다 싶으면 비비꼬는 그런 기사가 주류를 이루지요

그럴땐 여러 신문을 읽어보고 비교 판단 해 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즉 행간만 읽지말고 기사 전체를 읽고 그 뒷면도 생각해 보시라는거지요

그러고도 모르신다면 님들은 초등학교부터 다시 다니셔야 할걸요 하하하하하

흠... 2003-05-09 15:07:37
4번 쓰신분... 그런 엉터리 말장난은 그만두세요. 그 잘난 "이성적 판단"이 뭔지는 한마디도 말하지 못했군요. 습관적으로 그런 말 쓴다고 해서 글에 무게가 실리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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