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4' 꼬마 룰라 등장에 감격 이상민, "빚을 내서라도 다시 룰라 때로 돌아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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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4' 꼬마 룰라 등장에 감격 이상민, "빚을 내서라도 다시 룰라 때로 돌아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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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4 꼬마 룰라 등장

▲ 너목보4 꼬마 룰라 (사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 ⓒ뉴스타운

'너목보4' 꼬마 룰라의 등장에 원조 룰라가 눈물을 흘렸다.

11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서는 룰라 이상민, 채리나, 김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룰라 멤버들은 꼬마 룰라의 무대를 접한 뒤 눈물을 흘리며 "들쑥날쑥 했던 시간이 많았는데 이 무대를 보면서 저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지난해 9월 MBC '머니룸'에서 룰라로 활동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빚을 내서라도 갈 수 있따면 다시 돌아가겠다. 그 시절로 돌아가면 빨리 갚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때는 돈 걱정 없이 살았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당시 룰라의 조건에 모든 것을 맞춰주겠다며 개런티 1억을 제공했었다. 빚을 내서라도 다시 룰라 때로 돌아가고 싶다. 100억이 아닌 1000억도 낼 수 있다. 지금은 지속적으로 채권자들과 협의하고 있다"며 자신의 빚을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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