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목보4' 꼬마 룰라의 등장에 원조 룰라가 눈물을 흘렸다.
11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서는 룰라 이상민, 채리나, 김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룰라 멤버들은 꼬마 룰라의 무대를 접한 뒤 눈물을 흘리며 "들쑥날쑥 했던 시간이 많았는데 이 무대를 보면서 저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지난해 9월 MBC '머니룸'에서 룰라로 활동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빚을 내서라도 갈 수 있따면 다시 돌아가겠다. 그 시절로 돌아가면 빨리 갚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때는 돈 걱정 없이 살았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당시 룰라의 조건에 모든 것을 맞춰주겠다며 개런티 1억을 제공했었다. 빚을 내서라도 다시 룰라 때로 돌아가고 싶다. 100억이 아닌 1000억도 낼 수 있다. 지금은 지속적으로 채권자들과 협의하고 있다"며 자신의 빚을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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