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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T의 경우 84개월만 사용했지만, 기준요금 적용하니 겨우 7만원 보조금 지급 ⓒ 뉴스타운 이경헌^^^ | ||
이용기간이 길더라도 6개월간 기본료, 국내통화료, 데이터요금의 합계금액을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가령, 84개월(7년) 이용자더라도 10만원도 채 되지 않는 보조금이 지급될 수도 있다.
예컨대 6개월간 총 13만원을 사용한 사용자의 경우, LG텔레콤은 7만원, SK텔레콤은 9만원, KTF는 6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현실적으로 '무료 핸드폰'도 있는 상황에서 합법적 테두리 안에서 기존의 '불법' 지원금 보다 더 적은 액수를 지원함으로써 구매자들에게 매력을 떨어 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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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보조금 액수가 많은 시절에도 통화료로 인한 기업의 수익이 많았을텐데,
소비자가 궂이 비싼 가격에 구입하지 않으면
보조금은 다시 인상되는게 시장의 원리라 봅니다.
그렇게 해야 통신사 수익의 거품이 빠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