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유시민, 대선토론 "기대 못 미쳤다"…대선의 단골 손님인 '이 분'이 필요할 때?
'썰전' 유시민, 대선토론 "기대 못 미쳤다"…대선의 단골 손님인 '이 분'이 필요할 때?
  • 김하늘 기자
  • 승인 2017.04.28 0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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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 썰전 유시민 (사진: JTBC 썰전) ⓒ뉴스타운

유시민 작가가 '썰전'을 통해 TV 대선토론 평을 했다.

27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작가가 TV 대선토론에 대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날 유시민은 "비교적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목표를 달성했지만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토론은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 했다"라고 평가했다.

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온 지금. 19대 대선의 자리를 놓고 후보 15명이 경쟁한다.

특히 지난 4대와 17대 대선에서 후보가 12명이었는데 이번 19대 대선은 15명이 출마한다는 점.

지난 20일 방송된 '썰전'에서는 이 부분을 이야기하며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를 언급했다.

당시 후보를 살펴보던 유시민은 "단골 손님이 한 명 빠졌네"라며 "내 눈을 바라봐. 그 분이 빠졌네"라고 허경영 전 총재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허경영 전 총재의 노래를 찾아들으며 웃음지은 바 있다.

한편 신개념 정치 리뷰쇼, '썰전'은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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