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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하루팡 제주도렌트카, 3년간 5월 렌트카 시장 동향 분석 보고서 발표“제주에서 렌트카로 관광하는 소비자 패턴, 대부분 중형차 선호”
양지훈 기자  |  mc297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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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6  15:32:10

제주도여행의 성수기 시즌인 5월 제주여행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은 주로 ‘중형차’를 선호한다는 집계가 나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주도렌트카 가격비교 사이트를 운영하는 3단안심 돌하루팡 제주렌트카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5월 제주도렌터카 차종별 대여율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조사결과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중형차’가 대세로 나타났다.

   
▲ 자료- 돌하루팡 제주도렌트카 제공 ⓒ뉴스타운

돌하루팡 제주렌터카에서 분석한 2014~2016년 5월 차종별 대여율 결과에 따르면 중형차가 1위, 그 다음은 준중형, 경차, 승합 순으로 대여가 된 것으로 파악됐다.

세부적 사항으로 살펴보면 승합차량의 대여율이 2014년 6%에서 2015년 9%, 2016년 12%, 그리고 SUV차량이 2014년과 2015년 2%에서 2016년 6%로 점차적으로 늘어나는 것에 비해, 소형차량의 대여율은 2014년 8%에서 2015년 2%, 2016년2%로 감소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돌하루팡 제주도렌트카 관계자는 “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가족 및 모임등의 단위로 여행을 오는 분들이 많아 5월의 경우 다른시기와는 달리 소형차종 보다 승합차의 수요가 비교적 높은편.”이라며 “최근 소형 SUV차량과 전기차의 출시로 인해 기존의 경차 및 소형차량을 이용하던 고객들이 준중형급 전기차량이나 소형 SUV로 많이 변경해서 대여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렌트카 가격비교 사이트를 운영하는 3단안심 돌하루팡은 지난 2012년에 제주도렌트카 가격비교 서비스를 오픈한 후, 3단안심 플러스 서비스, 즉 완전금연, 후방카메라, 정품타이어와 더불어 최단거리 셔틀운행, 제주항 배차서비스, 앱 예약시 자차보험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 출시와 커피증정 등의 고객맞춤형 이벤트 진행으로 지난 5년간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돌하루팡 제주도렌트카에서는 5월 가정의 달 그랜드 세일을 실시하고 있어 자차포함 상품을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고 파스쿠찌 제주유수암점과의 콜라보 이벤트로 커피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돌하루팡 제주도렌터카를 통해 예약한 모든 고객이 이벤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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