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경수진이 '주먹쥐고 뱃고동'에서 결혼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경수진은 22일 방송된 SBS '주먹쥐고 뱃고동'에서 육중완과 식사를 준비하며 "결혼하니까 좋냐"고 물으며 "나는 요리나 이런 거 하다 보면 누군가 먹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는데 없다"고 털어놨다.
앞서 경수진은 지난 1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대 때는 나쁜 남자가 좋았다. 지금은 달라졌다. 나만 사랑해주는 남자가 좋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츤데레(겉은 차갑지만 속은 따뜻하다는 표현)보다는 편안하고 친구 같은 남자가 좋다"고 말했다.
또 경수진은 "올해까지는 연애를 쉴 생각이다. 일에만 집중하고 싶다"며 "서른다섯 정도에 결혼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에 경수진이 좋은 짝을 만나 언제쯤 가정을 이뤄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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