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결별…역술가의 귀신 같은 예언 적중? "남자가 숨어 있어서 안 보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박한별 결별…역술가의 귀신 같은 예언 적중? "남자가 숨어 있어서 안 보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한별 결별

▲ 박한별 (사진 : JTBC '말괄량이 길들이기') ⓒ뉴스타운

배우 박한별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17일 "박한별이 1살 연하 사업가와의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한별의 소속사는 "사생활의 영역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며 말을 아꼈다.

앞서 박한별은 지난 2014년 가수 세븐과의 결별 이후 2년여 만에 열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가운데 박한별은 최근 한 역술가로부터 "남자가 잘 안 보인다"는 말을 듣고 좌절하기도 했다.

박한별은 지난달 방송된 JTBC '박한별의 말괄량이 길들이기'에서 역술가에게 "남자가 숨어있어서 잘 안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이날 사주가는 "박한별의 남자는 조금 멀리 있다"라고 덧붙여 박한별을 당황케 했다.

박한별이 조심스레 결혼 시기를 묻자 역술가는 "2020년과 2021년"이라고 답했고, 박한별은 "오전에 본 타로에서도 결혼운이 2021년과 2022년쯤으로 나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사주가 전파를 탄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온라인에는 박한별을 응원하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