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님,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님,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 윤정상 기자
  • 승인 2017.03.30 1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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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국민을 개돼지 취급하는 저들 반역자들을 더 이상 용서하지 말자

▲ ⓒ뉴스타운

박근혜 전 대통령님께서 오늘 법원에 출두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는 500만 태극기를 들었던 애국시민들은 가슴이 찢어지는 슬픔을 안고 이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과 헌재 판결은 일반국민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엉터리 마녀사냥이자 소름끼치는 인민재판을 연상케 합니다.

박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과 헌재판결은 국민을 무시하는 처사이고 국민을 개 돼지 취급하는 만행이자 국회쿠테타, 사법쿠테타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더욱 안타까운 현실은 국민의 고귀한 희생이 3명이나 있었음에도 국민들은 분노하거나 행동하지 않았다고 역사는 기록할 지도 모릅니다.

박 대통령님, 미안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피눈물을 흘리면서 당신이 청와대를 떠날 때도 법원에 가는 길도 막아서지 못했습니다. 피눈물을 흘리며 비통하게 희생당한 애국국민이 3명이나 되어도 경찰 검찰 법원은 마치 빙의(?)처럼 박대통령님을 끌고 다니고 있습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친인척이 줄줄이 구속될 때도 우리 국민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끌어내리지 않았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들과 권양숙 여사가 뇌물을 수수했다고 우리 국민은 노무현 전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끌어내리지 않았습니다.

박 대통령님, 미안합니다. 500만 태극기 애국시민들은 박 대통령의 무죄를 모두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검찰과 방송 언론은 박 대통령님을 마녀사냥해서 끝내 처형장으로 끌고 가려 합니다. 이것을 본 애국시민들은 피를 토하고 창자가 끊어지는 슬픔과 분노를 참을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은 더 이상 법치주의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걸 우리국민들은 선포합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죽었고 자유도 죽었고 방송도 죽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이런 참상을 가장 원하는 족속들이 누구인지 국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박대통령을 탄핵시킨 국회 망나니들이 누구인지 국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박대통령 탄핵에 환호작약하는 세력이 누구인지 국민들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이들은 적국인 북한 독재자에 수십조 원을 지원하고 국민 등에 칼을 박고 혈세를 빨아먹는 거머리이자 5.18부역자들 이라는 걸 국민들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피눈물을 흘리고 가슴을 쥐어짜는 애국시민들이여! 박 대통령을 사랑하는 애국시민들이여! 더 이상 참지 맙시다. 더 이상 죽음을 두려워 맙시다. 대한민국이 북한 독재자의 조공국(속국)이 되어 가는 현실을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우리를 개돼지 취급하는 저들 반역자들을 더 이상 용서하지 맙시다. 우리들이 죽어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다면 우리는 학교에서 교회에서 직장에서 길가에서 행동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죽음으로 이끄는 저주받은 반역자들에게 우리는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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