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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인' 진구, 김선영 '섹시한 백마'에 비유…"내가 갖고 싶은 엄마 같아"'원라인' 진구 김선영 언급
김영주 기자  |  ent@newstow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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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20:17:39
   
▲ '원라인' 김선영, 진구 (사진: 네이버 V라이브) ⓒ뉴스타운

'원라인' 진구가 거침없는 입담으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구는 2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진구는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과장 석구 역에 대해 "극중 가장 능구렁이 같은 인물이다. 감독님께서도 그렇게 연기하길 원하셨다"고 밝혔다.

앞서 진구는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원라인' 제작보고회에서도 극중 배우들을 동물에 비유한 바 있다.

자신을 능구렁이라고 칭한 진구는 김선영에 대해 "누나는 백마다. 섹시하다"며 "선영 누나가 '응답하라'에서도 그렇고 이 영화에서도 보여지는 것보다는 소녀스럽다"고 설명했다.

이어 "난 아이 아빠로 누나는 아이 엄마로 얘기를 하면 내가 갖고 싶은 엄마 같은 느낌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시완, 진구, 박병은, 이동휘, 김선영이 출연한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임시완 분)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과장(진구 분)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로 오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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