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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다가올수록 걱정되는 ‘색소침착’, 미리 예방해야
박재홍 기자  |  gostu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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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11:00:31

자외선 수치가 높아지는 계절이 오면서 피부관리에 여성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여름은 강한 자외선과 함께 잦은 제모로 색소침착 현상이 많이 일어나는 시기로, 색소침착이 고민인 여성들에게 여름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계절이다.   

색소침착이 일어나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여름철에 특히 색소침착이 많이 일어나는 요인으로는 강한 자외선이 주범으로 꼽힌다. 멜라닌 색소를 자극하는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칙칙해지고 어두워지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름철 외출 시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제모와 같은 잦은 피부자극도 색소침착의 주된 원인이다. 노출이 심해지는 계절이며 제모를 신경 쓰게 되는데, 잦은 제모는 주변의 세포들까지 손상시켜 색소침착을 촉발하게 된다. 

이러한 색소침착으로 어두워진 피부는 봄·여름 여성들의 가장 큰 피부고민이다.  색소침착은 얼굴뿐만 아니라 겨드랑이, 팔꿈치, 무릎 등 다양한 부위에서 발생하여 남녀 모두를 괴롭히고 있다. 최근에는 ‘여름철 노출의 적은 살보다 색소침착’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특히 여성들의 고민은 깊다. 

색소침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전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이 중요하며, 미백관리 제품을 꾸준하게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를 위한 미백성분 화장품 선택 시에는 화이트 플라워 콤플렉스, 클루타치온, 비타민C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회복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며, 이와 함께 수분보충까지 가능한 제품이면 색소침착을 예방하고 관리하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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