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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보니 요구르트 마스크팩, 홍콩 편의점 세븐일레븐 입점
박재홍 기자  |  gostu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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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14  17:56:20
   
▲ (사진=스킨스보니) ⓒ뉴스타운

뷰티 코스메틱 기업 ㈜스킨스보니(대표 이경재)가 주름개선 기능성 요구르트 마스크팩 ‘스킨스보니’의 홍콩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판매된다.

㈜스킨스보니 측은 최근 홍콩 세븐일레븐에 입점을 확정하고 스킨스보니 마스크팩을 홍콩 전역의 세븐일레븐 지점에서 판매된다고 밝혔다. 스킨스보니 요구르트 마스크팩은 지난해 정식 출시된 후 단기간 내에 마스크팩 제품으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홍콩수출 전문기업 ㈜지앤에스프로모션과 전략적 홍콩수출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한 후 해외수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데, 이번 홍콩 세븐일레븐 입점은 해외수출 사업의 큰 결실 중 하나로 보고 있다.

주름개선 기능성 요구르트마스크팩 ‘스킨스보니’는 요구르트 주성분인 유산균 추출물이 세 가지가 담김으로써 피부를 건강에 좋은 약산성으로 유지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약산성의 피부표면은 박테리아와 같은 세균의 증식이나 감염을 억제하고 피부장벽 기능의 약화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을 줘 이를 위해서는 가장 이상적인 피부의 pH 수준인 5.0~5.5 수준으로 맞춰야 하는데, 스킨스보니 요구르트 마스크팩의 유산균 3종에 함유된 젖산이 천연 pH 조절인자 역할을 함으로써 이 수준을 맞춰준다고 말한다.

여기에 천연추출물인 해조류와 각종 식물성 검류 등의 보습제, 미용성분 등을 혼합해 만든 하이드로겔 부직포를 사용해 높은 흡수율과 뛰어난 밀착성을 갖도록 했고, 녹차추출물, 세라마이드 등도 함유되어 피부 진정과 수분증발 억제 등에도 도움을 준다.

업체 관계자는 “출시 직후 바로 체결된 중국수출 업무협약, 그리고 이번 홍콩 세븐일레븐 입점까지 단기간 내에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큰 원동력은 스킨스보니 요구르트 마스크팩의 품질과 효능이다”며 “이번 실적에 힘입어 홍콩 및 중국 내 편의점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부담 없는 마스크팩 제품으로 자리를 굳히고 타 지역으로의 확대수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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