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난(亂)은 아직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언론의 난(亂)은 아직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 보도국
  • 승인 2017.03.13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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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난(亂)은 아직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2017년 3월 10일, 대한민국 언론들이 일으킨 언론(言論)의 난(亂)은 절반의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거짓과 조작으로 현직대통령을 물러나게 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저들은 저들이 원하는 사람을 새 대통령으로 추대하려 할 것입니다.

이것이 성공하면 언론의 난은 100%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들은 새 대통령에게 그동안의 수고비를 청구할 것입니다.

물론 두둑한 보너스도 요구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점은 언론의 난을 일으킨 언론사별로 그들이 추대하려고 하는 대통령후보가 각각 다르다는 것입니다. 당장 내일부터 이들의 양보할 수 없는 각개전투가 벌어질 것입니다.

2017년 정유언란 (丁酉年 言論의 亂)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들은 커다란 먹이를 놓고 분열할 것입니다.

진행 중인 정유언란을 진압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기존의 언론을 무력화 시키는 것입니다.

지금현재, 애국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언론 무기는 <페이스북>과 <유튜브>입니다.

<페이스북>과 <유튜브>가 <조‧중‧동>을 이길 수 있을까요?

너무나 당연히 이길 수 있습니다.

미국의 트럼프가 이것을 증명했습니다.

3월 10일, 헌법재판소 판결 이후, 실망하여 “페이스북을 접겠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것은 전쟁 중에 무기를 버리겠다는 것과 동일합니다.

주변분 들에게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애국인사들을 팔로우 하도록 해주세요.

지금부터 늘어나는 페이스북 가입자는 모두 태극기 세력입니다.

촛불세력들은 이미 오래 전에 페이스북에 가입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정치적으로 편향된 우리나라의 포털을 제압하는 확실한 방법은 다음과 같은 슬로건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글 : 이상로(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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