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제21회 한국국제낚시박람회는 현장에서 FTV이원 생중계로 시선을 잡고있다. ⓒ뉴스타운2017년 3월10일(금)부터~12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제21회 한국낚시박람회가 개최되어 역대최대 규모와 최대관객몰이로 연신 북세통을 이루고 있다.
FTV는 현장 생중계 및 낚시의 명인등 초청으로 캐스팅과 어린이 금붕어 잡기 이벤트등 볼거리 즐길 거리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관람객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FTV프로그램 진행자들이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함께 낚시의 궁금증과 낚시의 기술 등 함께 공유하고 팬 사인 사진 찍기 등 볼거리 즐길거리를 함께 하고 있다.
낚시는 캠핑과 같이 친구, 연인, 가족여행의 대표적인 스포츠로 200여개 업체에서 참가해 낚시와 캠핑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장비도 선보여 가족들의 시선을 한눈에 받고 있다.
이번 낚시박람회에서는 FTV 염유나 아나운서의 러브FM까지 현장에서 생방송으 하루2번 만나볼 수도 있다.
▲ 2017년 제21회 한국국제낚시박람회는 3월10일(금)부터~12일(일)요일 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역대 최되규모로 일기몰이중이다.200여개 업체참가 600여개부스로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까지 다양한 장비로 낚시의 장을 열고있다. ⓒ뉴스타운 ▲ 2017년 제21회 한국국제낚시박람회는 3월10일(금)부터~12일(일)요일 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역대 최되규모로 일기몰이중이다.200여개 업체참가 600여개부스로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까지 다양한 장비로 낚시의 장을 열고있다. ⓒ뉴스타운 ▲ FTV 소야진행자 김진우씨와 함께 각종 부스를 소개하며 낚시의 다채로운 볼거리등을 전하고 또한,현장에서 팬 싸인회와 함께 사진도 찍고있다. ⓒ뉴스타운 ▲ 2017년 제21회 한국국제낚시박람회 현장에서 피싱투어 어디가 진행자 신국진과 육각수는 본 방송을 위해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뉴스타운 ▲ FTV간판 염유나아나운서와 차우 배성규진행자 등 현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뉴스타운 ▲ 피싱투어 어디가 진행자들도 다채로운 장비와 낚시에 필요한 제품등등 선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 낚시어플 하라스제품을 선보여 줄자가 없어도 내가 잡은 고기가 월척인가?현장에서 사진으로찍어 바로바로 계측을 손쉽게 할수있는 어플이다.(구글플레이 또는 플레이 스토어에서 하라스APP를 무료로 다운받을수 있다. ⓒ뉴스타운 ▲ 낚시의 필수 장비를 한눈에 볼수있는 2017년 제21회 한국국제낚시박람회 피싱투어 어디가 진행자들은 현장스케치를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다. ⓒ뉴스타운 ▲ 2017년 제21회 한국국제낚시박람회 ⓒ뉴스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