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 "산속 생활 하다 보니 벌레 자주 먹어…전성기 때보다 지금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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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산속 생활 하다 보니 벌레 자주 먹어…전성기 때보다 지금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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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택 스트레스 고백

▲ 사람이 좋다 윤택 (사진: MBC '사람이 좋다') ⓒ뉴스타운

개그맨 윤택이 근황을 공개했다.

윤택은 지난 26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윤택은 소속사와 불공정계약 문제로 한동안 방송 출연을 하지 못했던 시절을 언급하며 "그 사건이 있은 후에 일이 많이 줄어든 건 사실이다. 당시 SBS '웃찾사'로 복귀도 했지만 예전만큼의 인기는 누리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이렇게 비호감인가?' '내가 이렇게 웃기지 못하는 사람인가?'하는 생각 때문에 스트레스가 컸다"고 말했다.

슬럼프를 이겨내고 다시 복귀한 윤택은 MBN '나는 자연인이다'를 통해 자연인으로 거듭났다.

앞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윤택은 "스튜디오에 안 들어온 지 4년이 넘었다. 산속 생활을 하다 보니 전화가 안 터져 섭외 전화를 못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벌레를 자주 먹는다. 소나무에 사는 벌레는 땅콩버터 맛이 난다"고 말했다.

그런 그는 "전성기 시절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며 현재의 삶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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