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귓속말' 이보영, 이상윤의 모습이 담긴 고사장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이보영, 이상윤 등은 지난 5일 일산 제작센터에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 고사장을 찾았다.
이날 이상윤은 "끝날 때까지 협업 잘해서 멋진 작품 만들겠다"고 말했으며, 이보영은 "드라마 끝날 때까지 아픈 사람도 없고, 사고도 하나도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보영의 남편 지성과 '피고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권유리는 '귓속말' 촬영장에 간식차를 보내며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보영의 소속사 측은 지난달 18일 인스타그램에 "'귓속말' 촬영장에 깜짝 등장한 반가운 선물! 소녀시대 유리 씨가 보내준 따뜻한 간식이에요~ 앞집 서은혜 변호사님께 감사드리며, 뽀배우는 열심히 바통 터치 준비 중! 이런 훈훈한 워맨스 만세다 만세"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영은 간식차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리는 이보영, 지성이 함께 있는 사진과 함께 "보영 언니~ 거기 로펌에 자리 있나요? 박정우 씨(지성) 기억은 언니가 더 잘 알 거 같아서요. 앞집 서은혜 변호사"라는 센스 멘트를 남겼다.
한편 '피고인'에서 서은혜 변호사 역으로 활약 중인 유리는 지성의 초대로 집을 방문해 이보영의 연기 조언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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