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예술복지와 예술인복지문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엔터테이너 무브먼트 '더팝(ThePOP)' KCBL 연예인 농구리그에서 특별공연을 진행하며 관심을 끌었다.
KBS N 스포츠가 주관하고 JYP 등이 참가한 ‘2017 KCBL 연예인 농구리그’는 예체능 어벤저스가 아띠를 꺽고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지난 5일 막을 내렸다.
이날 더팝의 걸그룹 트위티가 멋진 공연과 함께 시상식에서 활약했으며, 연예인 농구리그가 진행되는 동안 걸그룹 도로시, 템파이브, 시크엔젤, 스위치, 바바, 블링, 워너비와 힙합크루 제스티사인이 특별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과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더팝은 공연을 중심으로 문화, 예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로, ‘마음회복 국민예술운동’과 버스킹운동, 인성교육, 인권보호, 데뷔 지원활동 등을 폭넓게 펼치고 있다. 문화취약계층 재활과 우울증, 공황장애, 중독, 자살과 집단 따돌림, 가정폭력, 학교폭력, 분노범죄, 사회범죄로부터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더팝의 천미선 감독은 “우울증, 공황장애, 불안장애로 인해 오랫동안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마음의 병을 극복할 수 있는 노하우들을 많은 분들에게 알려주고 싶다. 특별히 예술인의 우울증과 자살 문제는 베르테르효과와 같이 팬들에게 심각한 영향력을 준다. 마음회복과 관계회복, 달란트와 재능 개발을 통해 미래의 꿈을 함께 키워나가기 원하는 아티스트들과 발렌테이너(자원봉사자)를 모집 중에 있다”고 전했다.

더팝은 신촌과 홍대 일대에서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과 관계적 어려움으로 힘겨워하는 이들을 위해 다양한 작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진로직업체험과 데뷔의 기회도 마련해준다.
경력단절여성과 취업준비생을 위해 전문자격증 과정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실제 취업과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 연계하여 지원하고 있다.
더팝과 함께하기 원하는 올장르 아티스트들과 발렌테이너는 더팝TV(ThePOPTV) 페이스북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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