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라레미수, 브랜드 런칭 1주년 기념 신메뉴 리뉴얼 출시
티라레미수, 브랜드 런칭 1주년 기념 신메뉴 리뉴얼 출시
  • 윤민아 기자
  • 승인 2017.02.24 14:01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100개 매장 확대를 통한 성장 가속화

▲ ⓒ뉴스타운

티라레미수는 브랜드 런칭 1주년을 맞아 맛과 건강까지 생각한 고급 음료를 리뉴얼 출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태리 정통 방식 티라미수 전문점으로 '티라미수'하면 첫손에 꼽히는 '티라레미수'는 지난 1년간의 인기를 바탕으로 탄탄한 고객층을 확보했다. 이에 브랜드 런칭 1주년 기념해 음료군을 리뉴얼해 고급 음료시장에 도전장을 내밀며 고급음료 브랜드로 새롭게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리뉴얼의 3가지 핵심은 For Health, For Beauty, For Best Quality 이다. 티라레미수를 찾아주시는 고객들의 건강과, 미용, 제품의 맛과 퀄리티에 주안점을 두었다.

리뉴얼의 특징으로는 유기농 티, 유기농 사탕수수 등의 원료를 사용해 건강하게 마실 수 있도록 했으며, 피부미용에 좋은 생과일만을 사용해 천연의 맛을 최대한 살렸다. 이러한 퀄리티 좋은 재료를 엄선하기 위해 오래 기간의 선택과정을 거쳤으며,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 깐깐한 소비자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준비를 마쳤다.

▲ ⓒ뉴스타운

이번 리뉴얼로 선보인 신메뉴는 과일 함유량을 높인 요거트 스무디 3종, 생과일을 이용한 아이스티, 설탕 시럽 없이 최고급 파우더를 사용한 프라페 5종 등이 있다.

요거트 스무디 3종은 타사 제품들과 비교했을 때 천연 과일의 함유량이 높은 재료를 선택, 최대 과일 함유량 98.8%까지 음료에 담아 내었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다.

아이스 티는 기존 아이스티와는 차별화 되게 생과일을 이용하였으며, 과일의 단맛과 향이 잘 어울어지는 제품을 출시하였고, 젊은 층의 호응도가 굉장히 좋다.

프라페 5종은 시럽과 소스가 아닌 원재료의 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최고급 파우더를 사용하였으며, 설탕 시럽을 사용하지 않아 진하고 풍미가 좋은 맛을 가진다.

티라레미수 에이드 4종은 세계 3대 탄산수(페리에, 산펠레그리노)를 사용해 취향에 맞춰 음료를 선택 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신메뉴 중 생과일과 유기농 잎차를 사용한 허니 푸르츠 오가닉 3종은 벌써부터 고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티라레미수의 또 다른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잡을 조짐을 보이고 있다.

티라레미수는 이번 음료의 출시와 동시에 원두 또한 등급을 올려 로스터리 전문 카페에서 느낄 수 있는 커피의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게 됐다.

티라레미수 원두는 콜롬비아 생산자 연합회(FNC)에서 인증한 1년이내의 신선한 뉴크롭 생두만을 사용했으며,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만델링 G1 등급을 블랜딩 하여 진한 커피 뒤에 달콤한 맛의 여운 느낄 수 있다. 생산지 직수입을 통해 기존 원두 보다 등급을 높였으며, 타 프랜차이즈와 달리 QC팀을 운영해 생두에서부터 로스팅 과정까지 전체 생산 과정을 컨트롤하여 최상의 맛을 구현했다.

메뉴개발팀 관계자는 “맛과 건강을 한층 끌어올린 이번 리뉴얼은 메뉴 하나하나에 고객을 위한 마음을 담았다”며 “현재 고급 디저트 티라미수 뿐만 아니라 아직 국내에 선보이지 않은 차별화된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앞으로도 티라레미수가 ‘나를 끌어올릴 수 있는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티라레미수는 지난해 1호점을 시작으로 백화점, 대형쇼핑몰, 대학가 중심으로 등 가맹점을 확대하여 한양대점, 광화문점 등 올해까지 전국 10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 티라레미수 (한양대엔터식스점 매장전경) ⓒ뉴스타운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꿀떡 2017-12-19 14:49:55
일산점 가봤더니 케이크가 몇주째 입고 안되있던데 그래서 그런건가요?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