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4일(토) 대한문에서 열린 탄기국 제11차 태극기 집회에 서울대를 졸업하고 호주로 유학중이던 손주 애국청년이 연설자로 나섰다.
손 학생은 "저 간첩세력들과 촛불폭도들의 내란선동으로 인해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바라만 볼 수 없어 자비를 들여 호주에서 날아왔다"며 요즘 "호주에서 고개를 들고 다닐수가 없다"고 울분을 토했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뉴스타운TV'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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