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부산 웨딩 공동구매 박람회, 4일~5일 사직동 자이언츠파크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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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산 웨딩 공동구매 박람회, 4일~5일 사직동 자이언츠파크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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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박람회에 공동구매 바람이 불다”

▲ 제1회 부산 웨딩 공동구매 박람회가 4일~5일 사직동 자이언츠파크에서 개최된다 ⓒ뉴스타운

박람회 전문 주관사인 휴먼스토리와 S웨딩이 주최하는 ‘부산 웨딩 공동구매 박람회’가 2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이틀간 부산 사직동 자이언츠파크 컨벤션에서 개최된다.

인지도가 있는 대형 박람회와 업체들의 자체 박람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웨딩박람회가 넘쳐나는 요즘, 기존 박람회 방식의 틀을 벗어나 ‘웨딩 공동구매’라는 새로운 형태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공동구매의 장점과 강력한 프로모션으로 무장해 2017년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랑·신부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전망된다.

웨딩 공동구매 박람회는 이름 그대로 ‘공동구매 방식’으로서 구매자(계약)가 늘어날수록 가격이 저렴해지는 신개념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 주관사인 휴먼스토리는 웨딩 공동구매가 저렴한 이유는 마케팅 업체가 빠진 ‘순수 웨딩업체’로만 구성되어 공동으로 출자해 진행하기 때문이라며 이를 통해 박람회 참가 업체의 부담은 줄이고 가격 경쟁력을 높이며 광고 업체의 중간 마진으로 소모되는 비용을 소비자에게 돌려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각 업체별로 사전 고지된 판매 목표치를 달성하면 기존 계약자들도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박리다매’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휴먼스토리는 선착순 100명에게 스타벅스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하며 35명에게 총 130만원의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연계 계약 시 최대 36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하는 등의 강력한 프로모션을 준비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

아울러 부산 웨딩 공동구매 박람회에는 부산의 명품 웨딩 컨설팅인 ‘오델리아웨딩’과 ‘허브웨딩’이 함께 참가하며 ‘파란열차투어’, ‘오투어’ 등의 여행사와 유명 예물 브랜드인 ‘올가 다이아몬드’와 ‘데시아’, 수제 맞춤 예복인 아바테일러와 이선미 한복, 까시야스 가구와 한국 도자기, 원앙침구 등
부산 전 지역 웨딩홀에서 혼수까지 웨딩 전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업체들로 구성되어 더욱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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