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T폴리텍대학(학장 이용석)이 국비지원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직업훈련과정을 개설하고 훈련생을 모집한다.
스마트융합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과정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기/네트워크/콘텐츠의 융합을 통해 응용소프트웨어개발에 필요한 환경을 구축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국비무료직업훈련 과정으로 개설됐다.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맞이해 스마트융합이 강조됨에 따라 UI 설계를 기반으로 구현된 애플리케이션의 소스 검증 및 빌드를 수행하고 운영 환경에 배포하는 등 버전 관리를 통해 제품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서비스를 개선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모집인원은 총 30명이며, 직업안정기관에 구직 등록한 15세 이상 실업자로 고등교육기관에 진학하지 않는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혹은 대학(전문대학포함) 최종 학년 재학생으로서 대학원 등에 진학하지 않는 학생, 야간대학ᆞ 방송통신대학ᆞ사이버대학 재학중(중퇴)인 학생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주5일,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까지 교육이 이루어지며 기숙사 입주도 가능하다. 산업체 근무경력자ᆞ군 전역자 및 전역 예정자ᆞ통신관련(전문계고, 직업훈련과정, 대학 등)학과 졸업자/ 수료자ᆞ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기능사 이상 자격증소지자ᆞ국가유공자 및 유가족ᆞ맞춤특기병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입학생에게는 교육훈련비 전액은 물론, 교육훈련 교재 및 실습 재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훈련수당으로 매월 20만원이 지급된다. 통학하는 경우 매월 5만원의 교통비도 별도로 지급되며 기숙사제공 및 식사도 전액 무료다. 면접 시 면접비 혜택도 주어진다.
ICT폴리텍대학 관계자는 “훈련기간 이수 시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필기시험을 면제받을 수 있으며, 전원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정보통신분야 지적 자원이 풍부한 대학이다 보니 일반 직업전문학교보다 높은 수준의 커리큘럼과 시설에서 훈련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마트융합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과정을 이수하면 웹디자인, 웹개발자 혹은 앱디자인, 앱개발자, 홈페이이지 관리자, 정보통신 엔지니어 등으로 취업하는 데도 유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ICT폴리텍대학에서는 엔터프라이즈 정보보안 시스템 전문가 과정도 함께 모집한다. 보안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추고 보안 위협으로부터 정보자산을 보호하는 업무를 맡게 될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모집인원은 30명이며 ICT폴리텍대학이 제공하는 모든 특전을 누릴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정보보안 시스템 전문가 과정도 역시 국비무료교육으로 진행된다.
ICT폴리텍대학 직업훈련과정의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3일까지, 추가 모집은 3월 6일에서 17일까지 이다. 자세한 사항은 포털사이트에서 ‘ICT폴리텍대학’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