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가 트럼프 추임식에 참석한 것 맞습니다. 이 글은 명예훼손이므로 당장 내리거나 수정하세요.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세가지 티켓을 받아야 합니다. 취임식 참석티켓, 퍼레이드 참석티켓, 그리고 마지막 Freedom Ball참석 티켓... 손학규는 이 세가지를 다 받아서 가지고 갔지요. 특히 Freedom Ball은 미국에서도 주요인사가 아니면 들어갈 수 없는 행사에요. 손학규는 거기에 초청받아 갔구요.
트럼프 같은 인간은 서로의 이익으로 움직이는 장사꾼형 정치인으로 보이는데,
유일하게 초대 받은 삼성의 이재용부회장을 못나가게 막은건 큰 실수가 아니였나 싶다.
물론 삼성정도 되는 기업이라면 나중에도 기회가 있을 수는 있겠으나,
조선이 명나라에의 사대를 강조하며 청과 대립해서 전쟁을 치룬 것처럼
명분도 중요는 하지만 실리를 저버리는 명분은 허상일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