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설현, 수입 300억? "혼자 찍은 광고만 10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냉장고를 부탁해' 설현, 수입 300억? "혼자 찍은 광고만 10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냉장고를부탁해' 설현 출연

▲ '냉장고를부탁해' 설현 (사진: KBS2 '해피투게더')ⓒ뉴스타운

'냉장고를 부탁해'에 AOA 설현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보았다.

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설현은 현재까지 찍은 광고들을 언급하며 수입 이야기를 꺼냈다.

설현은 "3년 만에 정산했다"라며 의외로 검소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설현은 지난해 5월 출연한 KBS2 '해피투게더'에서도 수입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설현은 MC들로부터 "300억 진짜 번 거냐"라며 "설현이 혼자 찍은 광고가 10편 AOA로 찍은 게 12편으로 총 22편을 찍었다"라고 질문을 받았다.

이에 설현은 "실제 300억 원을 벌진 않았고 추정하는 것이다"라고 답했다.

또한 설현은 유명한 통신사 광고에 대해 "통신사 광고가 화제가 됐는데 이후로 제안이 왔다. 다른 광고에서도 같은 느낌 비슷한 포즈를 원하더라"라고 광고계의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