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코, 현대파워텍과 420억 원 규모 신규 공급계약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코다코, 현대파워텍과 420억 원 규모 신규 공급계약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다코(대표 인귀승)는 현대파워텍과 420억 원 규모의 자동차 부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15년도말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15.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루어지게 된다.

이번 공급계약에 따라 ㈜코다코는 현대파워텍의 국내와 북미법인으로 신규 변속기 부품을 공급하게 된다. ㈜코다코의 인귀승 회장은 “지속적인 변속기 부품 공급을 통해 확보된 품질력과 기술력에 대한 고객신뢰를 쌓은 것이 이번 수주로 이어지게 된 것 같다. 특히 2017년 경기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새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공급계약 체결과 같은 긍정적인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고,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짐을 밝혔다.

코다코는 차량 경량화 트렌드 확대에 따른 고객사의 주문 증가로 현재 1조원대 이상의 수주를 확보하고 있으며, 2016년 월드클래스 300 기업 선정, KDB 글로벌 스타 기업에 선정 되는 등 기술력과 성장성에 대한 외부기관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경쟁 업체가 경기 부진에 대비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코다코는 북미지역에 대한 공략 강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멕시코 공장이 1/4분기 중 가동 예정으로, 계속적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