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어플 ‘첫차’, 올해도 길고양이 위한 ‘모닝노크 캠페인’ 이어간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고차 어플 ‘첫차’, 올해도 길고양이 위한 ‘모닝노크 캠페인’ 이어간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겨울철 길고양이 보호를 위한 ‘모닝노크 캠페인’ 홍보 이벤트 실시

▲ 중고차 어플 ‘첫차’ ⓒ뉴스타운

중고차 어플리케이션 ‘첫차’(주식회사 미스터픽)가 운전자와 길고양이의 안전 보호를 위한 공익 캠페인 ‘모닝노크’의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닝노크란 추위에 약한 길고양이가 겨울철 따뜻한 곳을 찾아 자동차 엔진룸으로 들어갔을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고양이보호협회, 네슬레 퓨리나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연간 캠페인이다.

첫차는 운전자와 길고양이 모두의 안전과 관련된 모닝노크 캠페인의 확산을 위하여 첫차 어플 내에서 캠페인 홍보 이벤트를 전개한다. 캠페인 이미지를 개인 SNS에 공유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퓨리나 캣차우 고양이 사료와 샤오미 보조배터리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는 영화 <루돌프와 많이있어> 예매권도 제공되는데, 호기심 많은 집냥이 ‘루돌프’와 글 읽는 길냥이 ‘많이있어’의 좌충우돌 컴백홈 스토리를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12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첫차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3년 내내 모닝노크 캠페인에 공동 참여하고 있다.

미스터픽 신세현 마케팅팀장은 “미스터픽은 자동차 관련 모바일 플랫폼인 만큼 운전자와 길고양이의 안전을 위한 공익 캠페인 참여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취지의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