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스쿨' 빅톤, 강점은? '팀워크'…"서로의 마음 잘 알아, '친구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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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빅톤, 강점은? '팀워크'…"서로의 마음 잘 알아, '친구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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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강점 팀워크

▲ 올드스쿨 빅톤 팀워크 언급 (사진: 빅톤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그룹 빅톤이 '올드스쿨' 게스트로 활약했다.

빅톤은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게스트로 출연해 데뷔기를 전했다.

이날 빅톤 리더 승우는 팀명에 대해 "저희 '빅톤'은 새로운 세상을 향한 목소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며 "우여곡절이 참 많다. 완벽하게 팀이 꾸려지기까지 1년 정도 걸렸다. 치열한 경쟁 속에 살아남은 멤버들이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9일 열린 데뷔 앨범 '보이스 투 뉴 월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자신들의 강점으로 팀워크를 꼽으며 "멤버들이 서로의 마음을 잘 안다. 팀워크가 좋다고 자랑하고 싶다"며 '친구돌'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빅톤은 에이핑크 소속사의 7인조 보이그룹으로 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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