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직업전문학교 커피바리스타학과정이 2017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100% 인적성 면접전형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2017학년도 신입생 모집전형은 100% 면접전형으로 커피바리스타계열 교수진과 1:1로 진행되며, 학업동기가 뚜렷한 학생들이 인적성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된다.
입시 관계자는 “최근 커피산업 발전과 더불어 커피바리스타학과에 관심을 갖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취업연계가 용이한 호텔식음료 전공과 더불어 커피바리스타 전공을 전문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 직업전문학교로 눈을 돌리는 경우가 있다”고 전했다.
고려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커피바리스타 전공에 대한 진로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커피전문점 취업, 연구직, 해외취업 등 취업연계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려직업전문학교는 매년 학교에서 국가대표 바리스타 선발전이 개최되며, 교육에서 사용되는 머신은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사용하는 커피머신을 그대로 사용한다. 원두 또한 커피바리스타학과 학생들이 사용하는 원두수에 비해 60~100개 정도의 원두를 사용해 전문성, 창작과 개발까지 가능하도록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현재 호텔조리학과, 호텔제과제빵학과, 커피바리스타학과 재학생들은 방학동안 리조트, 호텔 인턴실습 현장에 참여하는 등 취업 연계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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