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이 ‘홍대여신’으로 떠오르고 있는 나묭밴드의 유플레(25)가 녹음실에서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여러 공연장에서 뭇남성들의 시선을 고정시키며 신예스타로 급부상 중인 ‘유플레’가 속한 나묭밴드의 새로운 싱글앨범은 다음달 중순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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