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리브하이가 서울시 거주 중증 장애인을 돕는다.
‘힐링돌’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선행을 펼치는 걸그룹 ‘리브하이(LIVE HIGH)’가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및 거주 중증 장애인을 위한 체육대회 ‘모두놀이 마주하다(多)’에 참여하며 응원 공연을 펼친다.
단체: “YES, FLY HIGH(예스, 플라이 하이) LIVE HIGH(리브하이)~”
단체: “안녕하세요. 저희는 리브하이의 가빈, 신아, 레아, 보혜입니다”
가빈: “서울특별시에서 아주 의미있는 행사를 한다고 합니다(함성~)”

신아: “바로 10월 25일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시설협회 모두놀이 마주하다 개최를 축하드립니다(함성~)”
레아: “저희 리브하이도 꼭 참여해서 많이~ 많이~ 응원할게요~”

보혜: “모두놀이 마주하다 파이팅!~사랑해요~”
‘모두놀이 마주하다(多)’는 ‘서로 똑바로 향하여, 서로에 대한 선입견 없이 만나 다 함께 어울리는 체육대회’로 신체적 기능 회복과 친목도모의 시간을 통한 결속력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서울시와 여야 주요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기업 포티움의 주관으로 개최된다.

선행돌 걸그룹 ‘리브하이’를 필두로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 모두놀이 ‘마주하다(多)’는 슈퍼모델 출신 개그맨 정재형, 고려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 엄성흠(포티움 대표)의 진행으로 가수 케이지(KAY-G), 걸그룹 인스타, 듀엣 나루앤머루, 보이그룹 디아이피(DIP), 에이플(APL), 올스타, 로즈베리, 헤이미스(Heymiss), BIR스포츠 머슬팀 등의 팀들이 참가한다.
오는 25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KBS 스포츠월드 아레나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뉴타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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