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곡동(동장 이범구)에서는 동민의 날을 맞아『너나들이 나눔문화 축제』를 8일(토) 홍유릉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너나들이 나눔문화 축제”는 체육진흥회(회장 정승훈)와 걷기지회(회장 이두한)가 주최하고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 장애인복지관(관장 최승철) 및 금곡동 사회단체가 주관하는 2만 3천여명의 동민이 허물없이 지내며 서로 돕고 어울리자는 취지에서 열리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오전 8시 30분 장애인, 비장애인 그리고 올림픽메달리스트 안바울 선수 등 동민 1,000여명이 홍유릉 둘레길을 걸으며 10월의 멋진 가을정취를 함께 느끼는 것을 시작으로 당일 홍유릉을 무료관람 할 수 있다.
한편 네일아트, 리본 만들기 등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이불, 의류 및 생필품 등 나눔바자회가 열리고 오후에는 민속놀이게임, 공연, 레크리에이션 등 어울림마당과 함께 행사 중간 중간에 나눔 전달식이 있을 예정이다.
정승훈 체육진흥회장은 “우리의 많은 이웃들이 함께하며, 너와 나 허물없이 지내는 사이가 되고 이를 계기로 소외이웃을 보듬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 나눔문화 축제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과 후원금은 희망케어센터와 장애인복지관에 기부되어 장애인의 건강권 확보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전액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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