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윤지민, 완벽몸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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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윤지민, 완벽몸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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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모노폴리>에서 화려한 조명 받아

^^^▲ 영화<모노폴리>에서 몸매를 한껏 뽐내는 윤지민
ⓒ 뉴스타운 이훈희^^^
96년 슈퍼모델로 선발된 이후 패션모델로 활동해오고 있던 윤지민이 영화 <모노폴리>(감독 이항배, 제작 한맥영화사 스카이븐필름)에서 팜므파탈로 변신하면서 비키니 차림의 완벽한 몸매를 공개했다. 촬영당시 윤지민의 완벽한 몸매에 제작진 및 주변 사람들까지 입을 모아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윤지민은 최근 영화<모노폴리> 속 ‘앨리’(윤지민 분)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출이 많은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신인답지 않은 과감함으로 인해 스텝들은 윤지민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게다가 윤지민의 비키니 촬영장은 유난히 많은 스텝들이 붐비는 등 윤지민의 환상적인 몸매를 구경하기 위해 현장 스텝과 촬영이 없는 스텝들까지 총출동해 윤지민의 매력을 충분히 알 수 있었으나 연기에 대한 칭찬인지 몸매에 대한 칭찬인지 구별하기 힘들기도 하다.

영화<모노폴리>에서 윤지민이 맡은 '앨리'역할은 악마적 카리스마의 ‘존’(김성수 분)을 사랑해 그가 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라도 하는 캐릭터이다. 하지만 그녀는 그녀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경호’(양동근 분)에게도 접근하여 둘 사이에 묘한 갈등을 드러내는 팜므파탈의 이미지이다.

이러한 팜므파탈의 이미지를 완성하기 위해 제작진은 아름다운 외모는 필수이며, 신비한 마스크와 선입견 없는 이미지의 여배우 윤지민을 캐스팅한 것이다.

^^^▲ 양동근(좌), 김성수영화 <모노폴리>의 태국 로케현장
ⓒ 뉴스타운 이훈희^^^
173cm의 늘씬한 키에 날씬하지만 볼륨 있는 몸매의 윤지민은 1996년 슈퍼모델로 데뷔, 패션모델과 CF를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려왔고 이번에 영화<모노폴리>의 ‘앨리’ 역을 통해 그간의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를 과감히 벗고 치명적인 팜므파탈로 변신했다.

양동근, 김성수, 윤지민 주연의 영화 <모노폴리>는 올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이훈희 기자의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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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6-01-04 17:22:43
어.. 멋지다...

젖소부인 2006-01-04 19:31:19
풍부한 젖 가슴 양쪽에서 약 2리터 나오겠다.

익명 2006-01-05 10:44:24
하아하아... 좋은데?

2006-01-05 15:16:26
거기 커서 뭐하나..
일단 넣어봐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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