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마이티 모 펀치 강하지만 내 펀치 더 세…정말 자신 있다" 자신감 드러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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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마이티 모 펀치 강하지만 내 펀치 더 세…정말 자신 있다" 자신감 드러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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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만, 마이티 모에 KO

▲ 최홍만 마이티 모 (사진: 로드FC 홈페이지) ⓒ뉴스타운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이 마이티 모와 대결에서 아픔을 맛봤다.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XIAOMI ROAD FC가 열려 최홍만과 마이티 모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경기에서 최홍만은 1라운드 4분 6초 KO 패를 당했다.

최홍만은 경기 전 20일 인터뷰에서 "그동안 정말 훈련에만 집중했다. 마이티 모의 펀치가 강하지만 내 펀치가 더 세다. 정말 자신 있다. 결과로 보여주겠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어 이번 경기에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또한 이들은 계체량 현장에서 만나 최홍만은 "컨디션이 좋다. 챔피언 벨트가 나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라고 하자 마이티 모는 "어떻게 때려도 최홍만은 데미지를 입을 것이다"라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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