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육지담의 인기가 뜨겁다.
23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에서는 파이널 트랙을 차지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는 출연진들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본선 1라운드의 승자인 애쉬비, 전소연, 자이언트 핑크가 세미 파이널 라운드에 진출해 있는 가운데 패자인 육지담, 나다, 미료의 패자부활전이 펼쳐졌다.
패자부활전의 최종 승자는 나다로 결정됐고, 나다는 이어진 세미 파이널 무대에서 전소연을 꺾고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파이널 무대의 남은 한 자리는 애쉬비와 자이언트 핑크 중 승자가 차지하게 된다.
이 가운데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제작진이 지난 21일 공개한 육지담의 사전 인터뷰 영상이 시청자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과 인터뷰를 주고받는 육지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날 육지담은 "외모가 많이 달라진 것 같다"는 제작진의 말에 "얼굴이 뭐가 중요하냐. 랩이나 잘해야지"라고 말해 "불만만 많은 래퍼들, 랩이나 잘하라고"('쇼미더머니5' 중)라고 일침을 던진 래퍼 씨잼을 떠오르게 했다.
이어 "요즘엔 '힙합 밀당녀'란 얘기 덜 듣지 않냐"란 질문에 "아직도 많이 한다. 죽을 때까지 들을 거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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